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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미, 취약계층 1,900명에게 생필품 지원… “나눔 확대”
㈜렌즈미, 취약계층 1,900명에게 생필품 지원… “나눔 확대”
  • 고훈곤 기자
  • 승인 2020.02.11 10: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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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지난달 30일, 프리미엄 콘택트렌즈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렌즈미가 취약계층을 위해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서광용 ㈜렌즈미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활동은 작년 한 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국내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자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사를 믿고 상생관계를 맺은 가맹점주와 렌즈미를 사랑해주는 소중한 고객의 믿음과 사랑으로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장에 보답하고자 사회적 책임 활동(CSR)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렌즈미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바디워시 및 바디로션)을 기부했다.   [사진제공 = 렌즈미]
㈜렌즈미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바디워시 및 바디로션)을 기부했다.  [사진제공=렌즈미]

㈜렌즈미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용품인 바디워시 및 바디로션을 1,900여 명에게 기부하였으며, 이는 사회적 협동조합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 25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렌즈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식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제품만을 취급하며 칵테일 시리즈, 홀로그램 시리즈, 클로 시리즈 등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미용 콘택트렌즈 시장의 유행을 선도하는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또한 지난 2019년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안경업계 부문 랭킹 1위에 오른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2019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콘택트렌즈 전문점 부문에서 첫 수상을 하기도 했다.

한편, ㈜렌즈미는 매월 문화의 날 행사, 휴게실 내 안마의자 비치, 자유로운 스낵바 이용 등 다양한 사내 복지를 강화하는 것에 이어 본사 내 기부 시스템 구축, 단체 봉사활동 등 사회적 책임 활동(CSR)을 위한 사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