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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새달 24일까지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진행
FCA코리아, 새달 24일까지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진행
  • 장용준 기자
  • 승인 2020.09.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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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장용준 기자] FCA코리아가 다음달 24일까지 보증이 만료된 자사 차량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21일 FCA코리아는 21일부터 새달 24일까지 5주간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등 보증이 만료된 자사 차량를 무상 점검해주는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FCA코리아가 21일부터 오는 다음달 24일까지 5주간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FCA코리아 제공]

이번 캠페인은 전국 FCA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또 모파 순정 부품 20%, 모파 순정 액세서리 및 브랜드 머천다이즈 아이템(연중 할인 아이템 제외) 20%, 그리고 뷔르트 2종(에어컨 살균제, 퀵프레쉬 방향제) 제품 30% 할인이 제공된다. 이 기간 동안 센터에 방문한 모든 고객은 무상으로 차량 내부 살균 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모든 방문 고객의 차량 점검 완료 후에는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차량 내부 살균 소독 서비스를 시행하며, 서비스센터 내외도 지속적인 소독을 진행해 고객의 안전을 도모한다.

제이크 아우만 FCA코리아 사장은 "이번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보증 기간이 지난 고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차량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힘쓰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