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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삼성증권 추석 연휴에 해외주식 데스크 운영
대신증권‧삼성증권 추석 연휴에 해외주식 데스크 운영
  • 곽호성 기자
  • 승인 2021.09.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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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곽호성 기자] 대신증권이 추석 연휴기간에 해외주식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 삼성증권도 올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똑같이 일하게 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해외주식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외주식데스크를 이용하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주문을 할 수 있다. 연휴기간 거래 가능국가는 미국, 홍콩, 일본 등 16개 국가이다. 

미국, 홍콩, 일본 3개국은 온라인 거래와 해외주식데스크를 활용한 오프라인 거래를 할 수 있다. 중국은 17일부터 22일까지 휴장하며 홍콩은 22일, 일본은 20일과 23일 휴장한다.

삼성증권 해외주식데스크 [사진=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 해외주식데스크 [사진=삼성증권 제공]

해외주식데스크를 통한 오프라인 거래만 할 수 있는 국가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핀란드, 스위스, 베트남,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이다.

외화 환전은 20일부터 22일까지 할 수 없다. 연휴기간 해외주식 매매를 위한 외화 환전은 17일 오후 4시 이전까지 할 수 있다. 

삼성증권도 올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똑같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9월 FOMC 등 글로벌 경제변수들이 많다. 해외주식 데스크 운영과 같이 심야 환전할 수 있는 24시간 환전 서비스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점은 문을 열지 않으나 새로 계좌를 만들고 해외투자를 시작할 수도 있다.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으로 비대면으로 계좌를 만들고 바로 미국, 유럽 등의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