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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라디오스타' 김제동 기대와 실망에 뜨거운 시선…해외 명문대 출신 '뇌섹' 스타들은
정은채, '라디오스타' 김제동 기대와 실망에 뜨거운 시선…해외 명문대 출신 '뇌섹' 스타들은
  • 박지효 기자
  • 승인 2018.06.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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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박지효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2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정은채의 출연을 기대했다고 언급해 정은채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보이는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MBC 라디오를 이끌고 있는 지석진, 김제동, 양요섭, 정승환 등 네 명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김제동은 신입 DJ 특집으로 알고 정은채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으나 지석진이 있어 실망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에 대해 '라디오스타'에서 김제동이 언급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정은채는 1986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8년 동안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으며 영국 명문예술대학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에 입학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유학파 연예인들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꽃보다 할배', '윤식당'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배우 이서진은 뉴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여행 중 막힘없는 영어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끌기도 했다.

가수 로이킴은 조지타운에 재학중이다. 그는 방학을 맞아 한국에서 활동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 학교생활을 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다. 로이킴은 최근 JTBC '비긴어게인2'에서 대학교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는 스탠포드대학교 창작문예학 학사,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석사 학위를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남다른 작사 능력으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타블로가 명문대학교 출신임이 밝혀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제동이 정은채를 언급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방송을 앞둔 '라디오스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